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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맛집] 밥상천하 – 반찬리필셀프로 하는 한정식집

평택 한정식집 밥상천하에 다녀왔습니다. 위 사진에서 가운데 직사각형 접시에 놓인 보리굴비(20000원)를 빼면 들밥정식(인당 13000원)상차임입니다. 솥밥이 같이 나옵니다. 보리굴비는 이렇게 얼음이 담긴 대접과 작은 녹차병이 함께 나와서 녹차를 부어서 먹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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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카페] 소사벌 백금당 – 분위기 좋은 카페

몰랐는데 평택의 소사벌 지역에는 이곳 백금당같이 예쁜 카페나 식당들이 좀 있네요. 저는 처음 가 봅니다. 창도 화분도 귀여워요. 나무 느낌 창틀과 테이블에 이런저런 소품들… 카페는 이런 분위기고요. 특이하게도 커피만 주문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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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맛집] 소사벌 쇼쿠지 -덮밥류 맛난 일식

친구와 평택 소사벌에 있는 일식당 쇼쿠지에서 만났습니다. 입구는 이런 아기자기한 분위기입니다. 텐동을 주문했습니다. 튀김 접시 하나가 세로로 세워져서 밥 위에 얹어져 있는 게 재밌어요. (일본에서도 이렇게 주나요?) 아무튼 연근,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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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빵집] 토모루베이커리 – 제과기능장 빵집

송도에서 유명하다는 몇 개 베이커리 중 하나인 토모루 베이커리에 왔습니다. 찾아보니 ‘토모루’는 일본어 동사 点火(てんか) 의 의미를 담은 구어형으로, “불을 붙이다, 점화하다”를 뜻한다고 합니다. 지하주차장에 주차했고 주차할인권을 줍니다. 제과기능장 증서와 메달인 것 같지요? 멋져 보입니다. 안에서 밖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빵이 깔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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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호텔] 글로스터호텔 – 가성비 굿!

송도에서 1박을 했습니다. 이름도 어려운 글로스터 호텔에서 잤는데 가성비 좋은 호텔입니다. 데스크 직원 친절하셨고 룸도 깨끗합니다. 글로스터(Gloucester)는 검색해 보니 영국 잉글랜드 글로스터 주의 도시라고 합니다. 같은 방을 쓴 친구에게 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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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술집] 섬 – 편안한 이자카야

망원동 섬에서 맥주와 사케를 마셨습니다. 기본안주인 번데기와 옥수수가 맛있어서 잘 먹었습니다. 한 달이 훅 지나갔습니다. 수고한 모두에게 건배를. 오뎅탕. 그래도 겨울이니 국물이 있어야지요. 시샤모구이. 어쩜 이렇게 바삭하고 맛있게 굽는지요. 도다리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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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맛집] 황태명가 – 처음 먹어본 황태어글탕

대전의 황태명가에서 황태어글탕을 처음 먹어보았습니다. 건물 지하에 있습니다. 어글이 무슨 뜻인지 궁금했어요. 처음 들어본 말인 어글이 궁금해서 챗GPT에게. 물어봤더니 이렇게 대답해 줍니다. 친구가 사줘서 ‘황태 전복 어글탕’을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대접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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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술집] 스미비클럽 – 야키토리 오마카세

스미비클럽의 깔끔한 테이블 세팅이 우리를 반깁니다. 벽에도 스미비클럽 포스터가 붙어 있습니다. 네이버에 물어봤더니 스미비는 ‘숯불’을 뜻하며, ‘스미비야키(炭火焼き)’는 숯불구이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스미비클럽은 숯불클럽이란 뜻이 되겠네요. 양배추와 땅콩소스의 조합! 좋은 술안주입니다. 주문한 메뉴 기다리며 아삭아삭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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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맛집] 타코닷 – 귀여운 멕시칸 식당

골목 지하(?)에 있는 작고 귀여운 멕시칸 식당입니다. 소품이나 인테리어나 멕시코에 가보진 않았지만 그런 기분이 듬뿍 드는 곳입니다. 메뉴판 찍어보았습니다. 파히타 메뉴네요. 엔칠라다 메뉴도 있습니다. 위키백과에 의하면 엔칠라다(스페인어: enchilada IPA: [entʃiˈlaða])는 토르티야에 (만두처럼) 소를 넣고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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