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오래된 옛날 건물 같은 곳에 카페가 있습니다. 카페 이름이 ‘정동문화사’입니다.

구움과자가 유명한 곳인가봐요. 관광지인 듯 다들 성심당 빵 쇼핑백 등을 들고 오더라고요.

에그타르트는 3시쯤 갔는데 이미 품절이었어요. 휘낭시에와 까눌레 골랐습니다.

저 뒤 랙에 놓여있즌 성심당 쇼핑백 및 빵 포장 보이시지요? 저기 놓고 편하게 커피 마시다가 갈 때 챙겨서 나갑니다. 신기했어요. 성심당 빵 및 짐 놓는 곳이라니.

햇볕 좋은 2026년 2월 어느날.

아메리카노와 휘낭시에, 까눌레를 먹으며 친구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연인들이 와서 함께 셀카도 찍고 친구들끼리도 와서 먹고 가요. 주차때문인지 아니면 이곳에 들렀다는데 의미를 두는지 테이블 회전이 빠른 편입니다. 커피 다 마시면 바로 일어서서 나가는 편.

흘러나오는 노래가 마음을 편하게 해 주었어요.

옆에 있는 공영주차장입니다. 주차비 1900원 냈어요. 초입에 있는 사람과 개 조각이 재미있었습니다. 친구 덕분에 대전의 멋진 공간에서 커피와 구움과자류 먹고 갑니다.(2026.2.)
정동문화사
대전 동구 창조2길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