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원동 섬에서 맥주와 사케를 마셨습니다. 기본안주인 번데기와 옥수수가 맛있어서 잘 먹었습니다.

한 달이 훅 지나갔습니다. 수고한 모두에게 건배를.

오뎅탕. 그래도 겨울이니 국물이 있어야지요.

시샤모구이. 어쩜 이렇게 바삭하고 맛있게 굽는지요.

도다리회를 주문해 보았습니다. 쫄깃합니다.

홍합탕은 사케와 먹으니 잘 어울렸습니다.

편안하고 오붓한 분위기입니다. 분위기도 적당히 어둡…

이건 지난번 방문(2026.1.)때 먹었던 방어회입니다.

돼지고기숙주볶음. 메뉴가 하나하나 다 맛있어서 만족스러운 곳입니다.(2026.2.)
섬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 10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