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몰랐는데 평택의 소사벌 지역에는 이곳 백금당같이 예쁜 카페나 식당들이 좀 있네요. 저는 처음 가 봅니다.

창도 화분도 귀여워요.

나무 느낌 창틀과 테이블에 이런저런 소품들…

카페는 이런 분위기고요.

특이하게도 커피만 주문했는데도 뜨거운 손타올을 가져다 줍니다. 뭔가 대접받는 느낌이기도 하고 찜질방 같기도 하고요.

카페라테입니다. 달콤한 비스킷과 마시니 더 맛있었습니다. 사장님 차분하고 친절하시고요 주방에서 부지런히 움직이시더라고요.

나가는 길에도 귀여운 일력이 있어요. 또 오고 싶은 카페입니다. (2026.2.)
백금당 평택점
경기 평택시 비전9길 12-64 1층 백금당
(2 4주 화요일 휴무라니 잘 확인해보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