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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스타필드카페] 랑데자뷰 – 제주 느낌 카페

어느 지역이나 스타필드는 주차장도 넓어 주차하기도 편합니다. 게다가 안에서 커피 마실 장소도 많습니다. 스타벅스도 있고 폴 바셋도 있지요. 그리고 알고보니 여러 지역에 지점이 있는 랑데쟈부도 안성스타필드에 있습니다. 3층에 있어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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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맛집] 한지 – 맛있는 요리주점

모임에서 가끔 가는 곳입니다. 요리주점이라고 네이버 플레이스에 소개되어 있어요. 오뎅탕 혹은 어묵탕 혹은 오뎅나베 (20000원)는 추운 날씨라서인지 꼭 주문하게 되는 메뉴입니다. 푹 익은 오뎅은 이렇게 되고요. 맛있게 먹고 나중에 국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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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동맛집] 히마와리 – 명란대창전골(모츠나베)

6호선 망원역 1번 출구로 나와서 5분 정도 걸어오면 있는 곳입니다. 히마와리 심야식당, 일본어로 ‘해바라기’라는 뜻이라고 해요. 이자카야라고 하는데 선술집이라는 의미네요. 이곳의 시그니처는 명란대창전골(모츠나베)인 듯합니다. 국물도 짜지 않고 간이 딱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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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카페] 커피가게 동경 – 달콤쌉쌀 아인슈페너

망원역에서 약 10분쯤 걸어 들어갑니다. 게다가 지하에 있고 간판도 작아서 처음에 찾기가 힘들었어요. ‘미미당’이라는 떡집 옆에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찾기 어렵겠지요? 입간판도 작네요. 커피가게 동경, 핸드드립커피. 이번에는 아인슈페너를 마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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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꽃집] 꽃담 – 세련된 꽃다발

꽃다발이 필요해서 반만년만에 꽃을 사 봅니다. 예전엔 꽃집에 직접 가서 꽃을 고르고 이것 저것 넣고 가격도 물어보고 기다렸지만, 요즘은 예약 시스템이라는 것이 있어서 이용해 보았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니 많은 꽃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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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아브뉴프랑 맛집] 담솥 – 부담없는 솥밥

판교 아브뉴 프랑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솥밥 12000원 정도의 가격부터 시작합니다.가지솥밥, 우삼겹솥밥을 먹었는데 둘 다 맛있었어요. 한 트레이에 다 나와서 혼자 가서 먹기도 좋습니다.(실제로 혼자 와서 먹고 가는 사람도 꽤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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